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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News] 칼린 '뉴헤스터' 5만개 판매 눈앞! 비법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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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3.25 16:27:32 조회 : 416


칼린 '뉴헤스터' 5만개 판매 눈앞 ··· 비법은 컬러!

Tuesday, Feb. 12,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예진상사(대표엄재성)의 핸드백 브랜드 칼린이 누드톤의 컬러로 가죽 가방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2017 F/W 컬렉션으로 출시한 뉴헤스터백은 지난해 4만개 판매를돌파하고

현재 5만개 누적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만원중반대의 가죽 미니백으로, 저가 브랜드에 익숙한 10~20대고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칼린의 가장 큰 매력은 ‘컬러’다.

대부분의 가방 브랜드에서 가장 잘 팔리는 색상이 블랙인데반해,

이 브랜드는 베이지와 아이보리, 와인 등의 유색 컬러가블랙보다 반응이 뜨겁다.

뉴헤스터백의 경우 아이보리 색상 구매 비중이30%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베이지로 29%, 말린장미 컬러가 15% 순이다. 블랙은 10%정도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칼린의 컬러에 매력을 느껴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브랜드의 컬러 사용은 블랙, 아이보리, 베이지, 다크그레이, 와인, 핑크등

 다른 브랜드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누디(nudy)한 톤이 특징이다.

피부색과 자연스레 어우러져 자연미를 드러내는 누드톤의 립스틱처럼

 평소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이승희 칼린 디자이너는 “시즌 컬러에 칼린만의 감성을 더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톤으로풀어내고 있는데 표준 컬러보다 더 누디하고

 콤팩트한 컬러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한다.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장미를 말린 것 같은 ‘말린 장미’나

초콜렛같은 ‘초코 브라운’색상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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