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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News] 작고 귀여운 미니백 '가을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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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23 12:05:29 조회 : 964

작고 귀여운 미니백 '가을의 포인트'




보통 립스틱과 스마트폰을 넣으면 꽉 찰 정도 크기인 ‘미니백’. 

쌀쌀해진 날씨에 무거워진 패션의 포인트 소품으로 이것만큼 자꾸 손이 가는 게 드물다. 

최근 미니백의 크기는 더 작아졌고 소재와 색상은 한층 화려해졌다.  


  ‘겐조’에서는 올가을 ‘세일러백’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자인은 앙증맞지만 소재는 과감하다. 

가방 덮개가 길게 내려와 ‘세일러복’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소재는 핑크와 검정이 대비되는 스웨이드(새끼 양이나 송아지 가죽을 가공한 것)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두꺼운 스트랩과 길게 늘어진 태슬(장식용 술)이 무거워진 옷차림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백도 눈에 띈다. 

‘듀벳’은 미니백이지만 특유의 삼각뿔 모양 디자인에 브랜드의 상징인 ‘피콕’ 깃털을 새겼다. 

넉넉하게 물건을 수납할 수 있고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도 갖췄다. 

 화려한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클래식한 느낌은 유지하되 약간의 포인트를 준 미니백도 있다. 

‘칼린’의 상징처럼 돼버린 자물쇠 모양 장식이 돋보이는 ‘포피백’이 대표적이다. 

올 가을·겨울 시즌 ‘폼폼 참’을 새롭게 더해 귀여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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